【 리냥 ✦ 変わらないもの cover 】
안녕하세요.
솔로 곡에는 코멘트를 처음 달아보는 것 같아요.
'시간을 달리는 소녀'의 OST인 변하지 않는 것을 불러보았습니다.
제 기억으로는 아마 처음으로 시도한 잔잔한 피아노곡인데, 지금까지 노래하면서
제일 진지하게, 감정을 담아 노래해 보려고 했어요. 제 진심이 들려주고 싶은 사람에게 잘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.
가사가 너무 예쁜 곡이에요. 아래에 가사를 달아두었으니 가사를 읽으며 꼭! 끝까지 들어주세요 ('v'*
도와주신 모든 분에게는 늘 감사드려요.
vocal * mikangbako
mix * ポレム
illust * Irote mikangbako
movie * ata
logo calligraphy * ☀
spe thx
▶ mr mastering * MAROL
▶ cover art * ニョリタ
歸り道ふざけて步いた
너와 장난치며 돌아오는 길
譯も無く君を怒らせた
이유 없이 너를 화나게 했어
色んな君の顔を見たかったんだ
네가 짓는 표정들은 모두 보고 싶어서
大きな瞳が、泣きそうな聲が
커다란 눈동자가, 울 것 같은 목소리가
今も僕の胸を締め付ける
지금도 내 마음을 죄어와
すれ違う人の中で 君を追いかけた
엇갈리는 사람들 속에서 너를 뒤쫓아 갔어
變わらないもの 探していた
변하지 않는 것을 찾고 있던
あの日の君を忘れはしない
그 날의 너를 잊을 수가 없어서
時を越えてく思いがある
시간을 넘어서는 이 마음으로
僕は今すぐ君に會いたい
나는 지금 너를 만나고 싶어
街燈にぶら下げた想い
가로등 아래에 놓아둔 마음은
いつも君に渡せなかった
언제나 네게 전하지 못했어
夜は僕達を遠ざけていったね
밤이 우리를 멀리 떨어뜨려 놓았기에
見えない心で 噓ついた聲が
볼 수 없는 마음으로 거짓말 했던 목소리가
今も僕の胸に響いている
지금도 내 가슴에 울려 퍼져
さまよう時の中で 君と戀をした
시간 속에서 헤매면서도 너와 사랑을 했어
變わらないもの 探していた
변하지 않는 것을 찾고 있던
あの日見つけた知らない場所へ
그 날 찾아냈던 낯선 그곳으로
君と二人で行けるのなら
너와 둘이서 갈 수만 있다면
僕は何度も生まれ變われる
난 몇 번이라도 다시 태어날 수 있어
形ないもの 抱きしめてた
형태 없는 것을 끌어안으려 했어
壞れる音も聞こえないまま
부서져 가는 소리도 듣지 못한 채로
君と步いた同じ道に
너와 걸었던 그 길에는
今も燈りは照らし續ける
지금도 여전히 빛이 비치고 있으니까
變わらないもの 探していた
변하지 않는 것을 찾고 있던
あの日の君を忘れはしない
그 날의 너를 잊을 수가 없어서
時を越えてく思いがある
시간을 넘어서는 이 마음으로
僕は今すぐ君に會いたい
나는 지금 너를 만나고 싶어
僕は今すぐ君に會いたい
나는 지금 너를 만나고 싶어

Profile Image 리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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